몬재다


루미나와 토치라이트 소식을 간략하게 알아보자.




luminar

루미나


루미나는 라이다 개발 업체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센서를 개발하는 업체로서 지난 2020년도에 스펙을 통해서 상장한 곳임. 스타트업이지만, 혁신적인 개발에 대한 뉴스들이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다. 최근 새로운 기술 luminar blade를 발표했는데, 이는 라이다 센서가 차에 부착되었는지 모르게끔 자동차 디자인과 섞이는 거다.

또 얼마 전에는 테슬라에서 라이다를 장착해서 모델 Y가 시험 주행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됐는데, 이때 사용한 라이다 센서가 루미나 꺼라고 해서 이슈가 됐다. 그래서 luminar의 라이다가 기술 개발 혁신에서 앞서간다는 생각이 따라옴.

구글의 자율주행 프로젝트 웨이모 모습을 보면, 차량 외부에 라이다 센서들이 덕지덕지 붙은 걸 볼 수 있는데, 구글도 루미나 기술을 접목시킬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만약 구글도 루미나 라이다 센서를 채택 시 향후 luminar 주가가 상당히 기대된다.






토치라이트

luminar 그리고 토치라이트 두 회사의 합병에 대한 얘기와 연이어 터지는 호재로 인해 최근 토치라이트 주가는 폭등을 했다. 이유를 간략하게 보면, 토치라이트가 메타 메테리얼하고 합병을 하는데, 합병 승인이 되면서 주가는 폭등을 함. 메타 메테리얼은 미국에서 석유 채굴하면서 땅이나 여러 자산을 갖고 있다.

이 자산들을 매각해서 나온 자산들을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린다는 소식까지 확정됐다. 다만, 자산 매각 시점은 밝혀지지 않음. 그래도 올해 말까지는 완료된다고 하니 그때까지 자산 매각하면서 그 배당금을 주식으로 돌리는 발표로 주가가 폭등함. 6월 25일 토치라이트 매수 시 배당금 지급이 안되니 그전에 매수해야 함.

다만, 이후 주가는 떨어질 위험성이 크다. 6월 말 토치라이트는 메타로 티커가 변경되는데, 메타 메테리얼은 아직 신소재를 개발하는 업체이기에 아직 안전한 매출원이 없음. 꾸준한 매출을 발생시키기에는 앞으로 2~3년의 시간이 걸릴 거라고 보기 때문에 이들이 개발하는 신소재가 각광받는 시점에서 주가는 당연히 오르겠지만,

그 긴 시간 동안 주가는 상승세가 없을 것으로 보기에 단기적으로는 매력 없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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