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저축은행 파킹통장 추천 금리 최고는 어디

파킹통장도 이제 4% 금리를 주는 상품들이 보편화되고 있다. 최대 5%까지 금리를 주는 상품이
오늘 등장을 했는데 22년 마지막으로, 파킹통장 중에서 금리를 많이 주는 상품들 정리를 해봤다.



파킹통장 금리 비교

은행 상품명 금리 한도 이자 지급방식
ok저축은행 ok읏백만통장 ii 4~5% 5천만원 월 1회
애큐온저축은행 머니쪼개기 4% 2천만원 월 1회
대신저축은행 더드리고 입출금통장 3.9% 2억 월 1회
다올저축은행 Fi 저축예금 3.8% - 분기별 지급
웰컴저축은행 웰컴 직장인사람
보통예금
2.3~3.8% 5천만원 월 1회
하나저축은행 하이하나 보통예금 2.8~3.8% 5천만원 월 1회

 

오케이 저축은행이 신규 상품을 출시를 했는데 파킹통장 중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주는 상품이 됐다.
금리는 최대 5%까지 적용 되는데 이 상품은 뒤에서 자세하게 보자.

그리고 애큐온 저축은행은 금리 4% 한도는 2,000만 원으로 이번 달도 같은 조건이 적용되고 있고
대신저축은행이 갑자기 금리를 3.9 %까지 높였다.


이외에 다올 저축은행. 웰컴 저축은행. 하나 저축은행은 저번 달과 동일한 상품 조건을 가지고 있다.
다올 저축은행은 노 옵션에 금리가 3.8 %이지만 이자를 분기당 1회에 지급하는 게 아쉽고
웰컴 저축은행과 하나 저축은행은 조건이 충족이 된다면 금리를 3.8 %까지 준다.




OK저축은행 파킹통장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고 나온 읏 상품. 일단 이 상품은 우대 금리를 0.5 %의 적용한다.
시중은행이나 증권사 앱에서 오픈 뱅킹, 즉 마이데이터에 이 통장을 등록하고 유지를 하면 우대 금리가 적용이다.

통장을 활용할 분들은 필히 오픈뱅킹으로 등록을 하는 게 좋다.
우대 금리가 적용되면 500만 원까지는 금리 5%가 적용이 되고.

500만 원부터 5,000만 원까지는 금리 4%가 적용된다. 그리고 5,00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 금리는 1.2 %만 적용이 됨.기본적으로 금리는 4%인데

500만 원까지 5% 금리를 주니까. 500만 원만 여기에 넣어도 괜찮고 아니면 5,000만 원을
다 채워서 넣어두더라도 현재 파킹동장 중에서는 가장 높은 금리를 주는 상품이다.
이자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 지급이 되는데 그래서 월 일에 이자를 지급하는 일반적인 상품이다.



걱정되는 오케이 저축은행 상황

다만 오케이 저축은행은 현재 은행 상황이 좀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올해 3분기 기준으로 오케이 저축은행은 자기자본 비율이 10.8 %로 정상 범위를 넘어서고 있지만
문제는 고정이하 여신 비율이다.

7.98 %로 정상 범위를 위협하고 있는데 고정이하 여신 비율은 해당 은행에 부실 대출이 얼마나 있는지
비율로 나타내는 것이다.

오케이 저축은행 같은 경우에 현재 전체 대출의 8%가 3개월 이상 연체가 된 부실대출이라는 의미임.
그래서 아마 이렇게 은행 상황이 좋지 않다 보니까, 고금리 상품을 출시한 것 아닌가 싶다.

물론 저축은행이 파산하더라도 예금자 보호 한도인 5,000만 원까지는 원금과 일정 수준의
이자는 보호를 받을 수 있음.




대신저축은행 파킹통장

상품 이름은 '더드리고 입출금 통장'인데 금리를 보면 2억 원 이하 금리는 3.9 %
그리고 초과하는 금액은 0.1 %다.

이 상품은 옵션 없이 예금자 보호 한도인 5,000만 원을 예치를 해 두더라도 금리를 3.9 %를 주게 됩니다.
이자는 매월 셋째 주 월요일에 지급이 되고 그래서 월 1회 이자를 주는 상품이다.
일반적인 저축은행 상품들과 동일함.




다올저축은행 파킹통장

이제 자유 해지 예금이다. 중간에 해지를 해도 약정된 금리를 주기 때문에 파킹통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예금들임. 하지만 자유해지 예금 메리트는 많이 떨어졌는데

하나저축은행 내 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이 4.2% 금리를 주고 있지만
가입하고 한 달이 되기 전에 해지를 하면 금리가 0.2%만 적용된다.

다올저축은행과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자유해지 예금 금리를 저번 달보다 내렸다.
다울 저축은행은 이제 4%, 우리 금융 저축은행은 3.9%만 줌.




발행어음 CMA

은행 금리 한도 재투자 기간
미래에셋증권 3.9% 없음 월 1회
한국투자증권 3.8% 없음 매일
NH투자증권 3.7% 없음 매일
kb증권 3.7% 없음 매일

 

저번 달 말에 4개 증권사 모두 금리를 인상함. 그리고 이번 달은 유지가 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금리 3.9%로 가장 높지만, 여기 이자는 매일 주는데 재투자를 월 1회 단위로 함.
그래서 다른 증권사들은 재투자를 매일 하기 때문에 금리가 일 복리로 굴러가지만 미래에셋증권은 그렇지 않음.

나머지 증권사 중에서는 한투가 3.8 %로 금리가 높은데 우발채무 비중이 증권사 중에서 3번째로 높다.
그래서 한투는 대용 증권사이지만 이런 부분을 조금 고민을 하고, 투자를 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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