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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청약방법과 이를 통해 안전하게 용돈벌이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개인적으로 주식을 배정받아서 장기적으로 보유하면서 고수익을 추구한다기보다는 첫째 혹은 둘째 날에 매도를 하는 편이다. 즉, 공모주 청약은 장기투자보다 단타가 안전하다고 봄. 





공모주 수익률

공모주-용돈
공모주-청약


굉장히 인기 많은 수백 대 일 정도의 경쟁률이 나오는 공모주만 본다. 이유는 상장하는 날 보통 "따상"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따상나오면, 보통 다음 날에도 10~20% 수준까지도 갭상승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음. 두 번째 날도 연달아 따상이 나올 수도 있고 말이다.

따상이란 공모주 가격이 10만 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상장 첫날에 시작할 수 있는 시가가, 90~200% 까지 구간이기 때문에 20만 원으로 시작 될 수 있는 것임. 그럼 20만원으로 시작해서 상한가 30% 먹으면 23만 원으로 마감되는 거다. 즉, 10만 원에 한주 배정받아 하루 만에 13만 원을 그냥 먹을 수 있는 거임.

만약 5주를 배정받았다면 하루 만에 65만 원을 앉아서 쉽게 버는 거다. 이건 보수적으로 본 거고, 보통 따상시 다음 날도 갭상승으로 출발하기에 사실상 더 높은 수익률을 볼 수 있다.

그래서 공모주 청약을 받고 나서 영업일 3일 이내에 2~3배 수익은 쉽게 냄. 이런 일반적인 현상들이 있기에 인기 많은 공모주 청약에는 꼭 참여하는 것이 좋음. 수백이나 수천만 원의 큰 수익을 낼 수는 없지만, 수십만 원은 쉽게 가져갈 수 있다.






공모주 배정방식

신문을 보면 공모주 청약 역대 최고, 이런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데, 주변을 보면 막상 하는 사람 찾기 힘들다. 그런데 공모주 청약제도 최근 SK바이오사이언스 할 때 모두에게 공평하게 배정될 수 있도록 일부 물량이 균등배정 방식으로 바뀜.

 예전에는 목독을 많이 가진 사람이 공모주를 굉장히 많이 받을 수 있는 구조였다. 그래서 돈 많은 사람들만 더 많이 버는 구조라며 불만들이 많았음. 그러나 이제는 일정 물량을 공평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균등배정 방식을 도입했는데, 이것도 사실상 신청 가능한 증권계좌를 많이 보유한 사람들이

각 계좌별로 최소 물량을 신청할 경우 1~2주씩 각 계좌별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공평이라는 측면은 없고, 계좌수 보유 경쟁으로 변질됐다. 즉, 계좌수를 많이 가진 사람이 많은 물량을 상대적으로 배정받게 돼버림. 이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돼 비례방식과 균등방식 체제는 유지되지만,

전 금융사를 통틀어 1군데 계좌를 통해서만 배정받을 수 있도록 바뀔 예정이라고 한다.





공모주 청약방법

이용하는 증권사 앱 접속해서 전체 메뉴 > 공모주 청약 들어가면 설명 필요 없이 정말 쉽게 신청할 수 있다. 증권사 계좌는 많을수록 좋지만,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정도만 있어도 웬만한 공모주 청약은 다 넣을 수 있음.

참고로 청약하고자 하는 주식이 있는데, A라는 증권사에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하는데 A증권사 계좌가 없다면, 진행하는 전날까지 그 증권사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당일 개설 시 참여 못하는 경우가 있음.

공모주 청약 일정은 네이버에 공모주 혹은 IPO 검색 시 바로 리스트가 나온다. 관심 있는 기업이 있다면 일정 체크해서 자금일정들도 잘 조율한 다음에 공모주 청약 넣고 용돈 챙겨가길 바란다. 투자해서 수익 내는 것보다 훨씬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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