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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에는 기대를 해볼 만한 종목이 등장을 한다. 바로 협동 로봇을 만드는 뉴로메카인데 작년부터 로봇 관련 종목이 총 4종목 성장 중 3개나 따상이 나왔고 이번 주 상장했던 SBB테크도 거의 따상 가까운 상승을 보였다.

현재 종목이 로봇과 연결만 되면 엄청난 수급이 들어왔다고 볼 수가 있겠는데 뉴로메카 공모주 청약 괜찮은지 하나씩 체크해보자.






뉴로메카

뉴로메카 공모주 청약 체크리스트 (로봇 산업 전망)

뉴로메카는 작업을 도와주는 협동 로봇을 만드는 회사다. 그리고 충돌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비전 센서가 뉴로메카의 강점임. 여러 종류의 로봇을 만들고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현장에 로봇이 고정되어 있으면서 작업을 하는 로봇이 있고 자율적으로 이동하면서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까지 현재 만들고 있다.

뉴로메카는 이런 로봇을 다양한 현장에 판매를 했는데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제조업 현장에서도 활용을 하고 있고 음식을 조리하는 현장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치킨이나 피자 그리고 커피까지 자동으로 만들다 보니까, 교촌치킨에서 치킨을 튀기기도 하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되어 커피 등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 증권 신고서에 따르면 협동 로봇 시장은 이제 성장의 초입에 들어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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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중소 제조기업의 협동 로봇이 주로 판매되면서 활용되고 있지만 향후에는 조리나 서비스 공장에 활용이 되고, 시장은 본격적으로 성장한다고 이야기를 함. 그리고 결국 우리 집 안까지 로봇이 들어오면서 로봇 시장은 성숙해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뉴로메카 공모주 청약 체크리스트 (로봇 다양화)

뉴로메카는 현재 생산 현장에 사용되는 제조 로봇 그리고 물류 로봇뿐만 아니라 조리 공장에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한 로봇을 만들고 있고 또 이런 로봇들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을 하고 운영을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부분은 강점이라고 보임.

그리고 로봇 주요 부품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보니까, 부품만 별도로 판매도 하고 있다. 회사는 로봇의 핵심 부품인 감속기 등도 직접 만들면서 향후에는 제작 원가를 더욱 낮출 수가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 기준으로 매출 비중을 보면 로봇 판매로 매출의 약 60% 정도가 나오고 있고 부품만 따로 판매하는 매출이 12% 정도가 됨. 그리고 용역 매출이 30% 정도라서 로봇을 판매하고 현장에 맞게 설치해 주는 용역을 수행하면서 돈을 벌고 있는 듯 하다.





뉴로메카 공모주 청약 체크리스트 (향후 기대감)

다른 로봇 종목 등과 마찬가지로 뉴로메카도 현재는 적자인데요. 금년 상반기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46억 원 순이익은 마이너스 21억 원으로 순이익률이 현재 마이너스 50% 정도가 나오고 있다. 요즘 분위기에 이런 실적으로 상장하겠다. 하면 철저하게 외면을 받겠지만,

로봇이기 때문에 아마 수요 예측 결과는 실적과 무관하리라고 생각이 된다. 전 세계 주요 로봇 회사들의 매출 랭킹을 보면 가장 선두에 있는 회사 매출이 2,500억 원 정도 되는데 그다지 크지 않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로봇 선두주자로 꼽는 두산 로보틱스도 매출은 약 180억 원 정도이니 로봇 기업들이 현재 매출은 볼품이 없지만,



결국 미래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들이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다. 2차전지가 처음 주목받기 시작했던 19년도 흐름이라고 보이는데 실적은 미미하지만 주가는 벌써 5년 후 실적들이 반영되기 시작한 것이라고 본다.





뉴로메카 공모주 청약 체크리스트 (재무상태 & 밸류)

뉴로메카 재무상태를 보면 좋다. 유동 비율은 233% 그리고 부채 비율이 65%인데 이유는 21년도에 투자를 받은것으로 보임. 그래서 현재 실적은 적자가 이어지고 있지만 재무상태는 양호한데 이번 상장으로 자금 조달이 되니까. 적어도 3년은 큰 리스크 없이 재무상태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뉴로메카의 공모가격은 상단 가격이 만 16,900원인데요. 적자기업이니 PSR로 밸류를 보자. 상반기 매출을 연환산 시 92억 원이고 상단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에 나누어 주면 PSR이 18배가 나온다.

사실 말도 안 되는 PSR 밸류임. 그러나 뉴로메카처럼 협동 로봇을 만들고 있는 레인보우 로봇틱스는 PSR이 약 38배다. 그만큼 로봇이 고밸류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이기 때문에 뉴로메카도 상장 후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음.





뉴로메카 유통물량 & 주관사

상장일에 336만 주가 유통되고요. 비중으로는 34% 정도로 유통 물량은 조금 많은 편이다. 그리고 기존주주 비중이 21% 정도 되니까. 공모주주보다는 기존 주주 물량이 더 많다.



그리고 상장 직후에 스톡옵션으로 약 20만 주가 행사될 수 있는데 이는 전체 물량의 2% 정도이니 유통 물량이 그다지 좋지는 않다. 뉴로메카는 26일 수요일과 27일 목요일에 청약을 하며, 환불은 10월 31 월요일로 환불 기간은 4일인 청약이고 아마 대신증권이 의도했던 일정이 아니었을까 싶다.

신주로만 150만 주를 모집하는데 인상적인 부분이 우리사주 조합의 15% 비중으로 배정이 되었는데 꽤 많은 물량으로 배정이 되었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고 청약한 돈은 일반 고객은 18,000주 우대 고객은 36,000주다.

18,000주 기준으로 청약 증거금은 약 1억 5,000만 원이 필요함. 그리고 대신증권도 청약 수수료는 2,000원이고 청약 최소수량이 10주이니까. 균등청약만 한다면 10주만 청약 ㄱㄱ

마지막으로 우리사주 배정물량을 보자. IR을 보니까, 직원수가 94명이라고 한다. 그래서 배정 물량을 직원 수로 나눠 보면 약 2,400주인데 직원 1인당 청약하려면 증거금이 4,000만 원 정도가 필요하다.

아마 로봇 관련된 종목들의 축과 흐름이 대단하다는 것을 직원들도 알고 있으니까. 우리사주 배정을 공격적으로 한 것 같음. 그래서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우리사주 배정 물량이 완판을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뉴로메카 수요예측 결과는 화요일에 공시된다.

같은 일정으로 청약하는 제이아이테크도 같은 날 결과를 공시할 텐데 이 종목도 실적이 꽤 잘나오니 같이 보기를 권함.

 

 

 

큐알티 공모주 청약 괜찮을까?

큐알티 공모주와 뉴로메카는 아마도 청약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래서 두 종목 중에 먼저 큐알티를 워밍업으로 알아보자. 큐알티 공모주 괜찮을까? 먼저 이 종목에 증권신고서

monjae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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