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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코인을 만든 레디가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지 알아보자.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대부분이 태양광 혹은 소수력 발전소를 짓는 거에만 급급한 시장이다. 그러나 만들어놓고 관리 안 되는 부분들이 많은데, 데이터를 통해 해결해주는 프로젝트라고 보면 된다.

레디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발전소의 문제점, 고장진단, 발전소들끼리 연결해주는 좋은 신재생에너지 데이터 마켓 플레이스가 될 듯함.




레디코인

생태계는 단순하다. 레디코인은 신재생에너지와 블록체인을 묶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데이터 제공자, 데이터 구매자가 있는데, 이 사이에 레디가 중개자로 있는 구조다. 데이터 제공자로부터 받을 경우 보상으로 레디코인을 지급하고, 이후에 레디가 데이터를 가공해서 다시 판매하는 방식임.






레디코인 파트너사

레디코인-호재
레디코인-파트너사


신한은행, 농협은행 말고도 한화, 현대, 신한, 카카오의 클레이튼 등 굵직한 대기업들이 파트너다. 레디가 이런 라인을 구성할 수 있었던 건 AI와 블록체인을 적용한 신재생에너지 분야 서비스는 국내에서 독보적이기 때문이다. 

재생 가능 에너지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가치를 통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는 아주 많다. 레디는 이미 개인 간 전력거래, 발전소 가치평가 등 서비스를 상용화에 성공함.






레디코인 호재

- 한화 그룹과 태양광 발전소 실증단지 개발 진행 중
- 농협은행과 동산담보 모델 구축 진행 중
- 현대 코퍼레이션, PHYRON과 각각 태양광통합 모니터링 서비스, 모바일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 서울시와 전력거래 실증단지 구축
- 일본 태양광 선두기업 퍼시피코 에너지와 MOU 체결


듣보잡 스캠 코인들과 달리 진행 중인 성과들이 상당히 많다. 탄소배출권 거래도 목표로 잡고 있음. 이는 포스코 CEO도 지속적으로 2050년까지 구축을 한다고 하는데, 그 기반 안에 레디코인이 있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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