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_인수


마이크로소프트가 세계 최대 게임 업체 중 한곳인 액티비젼 블리자드를 현금으로 인수했다. 68빌리언달러로 진행했는데 이 소식이 알려지고 블리자드의 주가는 $82까지 치솟았음. 사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업계 뉴스는 작년에도 있었음. 엘더스크롤로 유명한 베데스다를 10조원에 인수했었음.

최근 액티비젼 블리자드까지 인수하면서 게임 산업에 비중을 크게 가져가는 모습이다. 이번 인수로 마소는 게임산업 부분 매출로 텐센트, 소니에 이어 세계 3위 기업이 될 예정이다. 액티비젼 블리자드 인수 소식이 발표되자 소니의 주가는 급락해버림. 그럼 왜 마이크로소프트는 역사에 기록될만한 90조의 빅딜을 성사시킨 이유가 무엇일까?


마이크로소프트 블리자드 인수한 이유

현재 마소는 페이스북처럼 메타버스에 진출을 했다. 메타버스에서 가장 핵심은 바로 게임이다. 메타버스에 사람들이 몰리는 가장 큰 이유는 재미를 추구하기 때문임. 페이스북 역시 퀘스트를 통해 수많은 게임을 내놓고 있음. 하지만 마소는 페이스북과 달리 게임 스튜디오를 인수하면서 개발환경을 확장하고 있음.

마소는 게임 퀄리티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있는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임. 마소는 이미 엑스박스를 통해 페이스북 보다 큰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월 정액 회원만 2,500만명이 넘는 거대한 플랫폼임. 이를 통해 현재 페이스북이 서비스하는 퀘스트처럼 점차 메타버스 게임들을 출시할 것임.




메타버스 믿어도 괜찮을까?

또한 마소는 이미 올해 어떠한 장치도 없이 메타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아바타를 만들 계획으로 아마 현재 인수한 개발환경과 개발자들이 메타버스 쪽에 참여할것이다. 하지만, 메타버스는 초기단계로 어떤식으로 커질지 얼마나 많은 유저가 모일지 알 수 없다.




아무리 적극적인 투자를 하더라도 유저들이 없음녀 새로운 산업은 도태되기 마련임. 일론머스크가 말했듯 메타버스가 효과적으로 적용될 부분이 없다는 점 역시 메타버스 성공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임. 하지만 마소는 90조원이 가까운 현금을 베팅해 블리자드를 인수했으니 결국 메타버스 발전은 끊기지 않을것이다.

블록체인 메타버스인 샌드박스와 디센트럴랜드 역시 벤처캐피탈과 일반투자자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메타버스 산업을 이어갈것임. 하지만 대기업의 성공이 블록체인 메타버스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이유는 유저는 정해져 있고 사용자는 메타버스를 선택하기 때문임.

메이저 게임 개발진의 적극적인 메타버스 개발이 진행된다면 블록체인 메타버스 프로젝트는 유저들을 대거 뺏길 수 있다. 하지만, 탈중앙화의 메리트를 활용한 블록체인 메타버스는 분명 중앙화와는 달리 개인만의 고유 아이덴티티를 추갛라 수 있어 각자 다른 형태로 발전할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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