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공

kg모빌리언스


다날에 비해서 매우 저평가된 KG모빌리언스에 대해 알아보자. 살펴볼 투자포인트는 3개이다.

1. KG이니시스의 가맹점은 16만개로 10만개인 다날보다 훨씬 우위에 있다.
2. 다날의 페이코인은 생태계를 점점 넓혀가고 있지만, KG모빌리언스도 암호화폐 시장 진입한다면 많은 가맹점으로 따라갈 수 있다고 봄.
3. 위와 같은 메리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KG모빌리어스의 시가총액은 다날의 절반 수준

이 포스팅은 매수 추천이 아니라 종목에 대해 공부하고자 올리는 글이고, 미리 알아두어 기회가 왔을 때 잡기 위함이다.





KG모빌리언스가 기대되는 이유

페이먼트, 인증 서비스, 휴대폰 결제, 신용카드, 계좌이체, 유선 전화결제, 선불카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고, 시가총액은 5천억원이 조금 안되고, PER은 11.5배, PBR은 1.54, ROE는 14%대로 준수하며 부채비율 또한 63%로 건전하다.

증권사에서는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제시했는데 그 이유는 4가지이다.

1. 신용카드 부문 고성장세
2. 네이버향 비중의 지속적인 확대가 휴대폰 소액결제 거래액 성장 이끌것
3. 휴대폰 소액결제 한도 상향 덕분에 고가의 상품, 서비스 등 거래액 증대
4. 국내 휴대폰 소액결제사 최초로 보험료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도 올해 7월부터 본격 런칭.

결론적으로 거래액 증대는 곧, 실적 성장을 의미하기 때문에 KG모빌리언스의 지속 성장을 전망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한것임. KG모빌리언스가 기대되는 이유를 살펴보자.

1. 다날은 가상화폐 발행 및 유통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음 (페이코인), KG모빌리언스도 가상화폐 발행 및 유통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 있다고 봄. 생태계 조성을 위해 KG모빌리언스는 KG이니시스 가맹점을 활용할것임. 무려 16만개로 10만개인 다날보다 우위에 있음.

그리고 다날의 페이코인은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중이지만, 21년 3분기 기준 매출액은 685억원에 불과함. 아직 생태계 초입단계도 아닌것으로 보임. 따라서 KG모빌리언스가 늦었다고 볼 수 없음.



KG모빌리언스 메타버스

최근에 COO (최고업무책임자)가 바뀌었다. 이재학 신임 COO는 네이버와 이베이코리아 등 국내 E커머스 시장을 주도한 기업을 두루거친 커머스 시장 전문가임. 취임사에서 KG모빌리언스가 그동안 전자결제 시장 선두주자로 안정적인 사업을 이끌어왔지만, 변화된 시장 트렌드에는 뒤처졌다고 지적하고 문제점을 인식함.

따라서 전자결제 시장을 넘어 가상세계에서 플랫폼 회사로 변화해야한다고 주장함. 이 가상세계란 바로 메타버스, 블록체인과 묶어서 생각해볼 수 있음.




KG모빌리언스 vs 다날 실적

두 곳의 3분기 기준 성적을 보자. 시총을 보면 덩치가 2배나 차이나는데 매출액은 오히려 KG모빌리언스가 더 많고, 영업이익은 훨씬 더 뛰어나다. 영업이익률 또한 마찬가지이며, ROE는 비슷하지만, 순이익률, 부채비율 마저 KG모빌리언스가 더 좋음. 다날에 비해 기업가치가 상당히 매력있음. 다날이 한달동안 주가 2배를 올린것처럼 KG모빌리언스도 가능하다고 봄.

11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가장 많이 팔았고, 외국인들이 이 물량을 싹다 먹었다. 외인들이 지속적으로 매수하는것은 긍정적인 신호임.




KG모빌리언스 정리

1. KG모빌리언스, 다날에 비해 너무 저평가인 상태
2. 아직 블록체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아 변동성 우려
3. 차트를 보면 상승 초입 구간으로 추세 추종 전략으로 접근 가능
4. 리스크 최소화 하기 위해 안전하게 분할 접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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