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재다


최신 뉴스를 통해 이더리움, 카르다노, 폴리곤, 폴카닷, 비체인 등 중요한 내용들을 적어보려고 한다. 먼저 비트코인 관련 업데이트부터 살펴보자.





비트코인 현황

비트코인-전망

 

미국 최대 코인 거래소인 코인 베이스의 비트코인 수량이 올해 1월부터 계속 떨어지며, 2017년 수량과 비슷해졌다. 현재 보는 차트는 코인베이스 계좌에 모든 비트코인의 합을 보여주는 차트이다. 물론 70만 개의 비트코인은 대단한 수치이지만, 2020년도 100만 개를 보유하던 비트코인의 수가 30% 가까이 하락함.

이렇게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대부분의 비트코인은 자신의 지갑으로 관리할 것이고, 특별한 변화가 없다면, 거래소로 옮기지 않을거라 자연스럽게 수요와 공급의 차이로 공급이 수요보다 부족해질 거다. 결국 암호화폐 시장과 주식시장 등 전체적인 트렌드가 하락하지 않는 한 비트코인이 거래소에서 빠지는 현상은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비트코인-시세

 

7월 말부터 계속 오르며, 시장은 어느정도 회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2010년~2018년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을 보면, 8월과 9월 특히 9월은 다른 모든 달을 제외하고 하락을 경험함. 지난 과거 데이터가 항상 맞는 것은 아니지만, 8년 동안 모은 평균치가 리스크를 관리해야 할 투자자 입장에서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임.

장기투자의 경우 코인 스테이킹으로 하락률을 커버할 수 있지만, 단타꾼들에게는 꼭 참고해야 할 자료 중 하나이다.







카르다노 현황

카르다노의 스마트 컨트랙트이 가능한 알론조 퍼플 업데이트가 8일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카르다노의 네이티브 토큰인 에이다가 최초로 최고점 $3을 넘어서며, 암호화폐 투자자의 관심을 크게 받고 있다. 카르다노 프로젝트의 대표 트위터 계정은 이번 업데이트를 점검하기 위해 테스트 넷에 알론조 업데이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힘.

테스트 넷은 메인 넷과 서로 분리되어있으며, 카르다노 개발자들이 어플을 시험하거나 메인 넷 업데이트 전 버그를 검수하는 목적으로 쓰임. 이번 테스트 넷 업데이트로 현재 개발이 한창인 카르다노 프로젝트의 앱들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해 그동안 준비해온 플랜으로 빠르게 카르다노 블록체인 생태계에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예상대로 잘 마쳐서 메인넷에 여러 앱들이 정식 서비스된다면, 빠른 속도와 저렴한 수수료 그리고 가장 많은 커뮤니티를 보유한 카르다노 프로젝트는 빠르게 생태계가 구축되면서 이더리움과 본격적으로 경쟁을 할 것임. 이런 경쟁은 코인 거래를 할 수 있는 디파이가 시발점일 것이다.

이더리움의 유니스왑과 같은 최초의 덱스 앱인 'Cardax' 역시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빠르게 론칭 준비를 하고 있음. 새롭게 선보이는 여러 프로젝트들의 코인들은 코인 입점이 까다로운 중앙화 거래소인 업비트나 바이낸스 같은 곳에서는 거래를 할 수 없다.

이유는 검증이 안된 새로운 코인이기 때문임. 모든게 새롭게 출시될 카르다노 앱을 대표하는 코인들은 Cardax 같은 덱스 엡에서만 교환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 프로젝트가 공개되면, Cardax 이용량 또한 늘어날 전망임. 그렇다면, Cardax의 수요 또한 높아질 것임.






트위터 With 비트코인

트위터는 최근 트위터 내에 비트코인을 주고 받는 서비스를 계획한다고 밝혔다. 최근 트위터 유저는 크립토 관련 개발 중에 서비스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음 업데이트에서 트위터 유저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주소를 자신의 프로필에 등록할 수 있을 거라고 공개함.

트위터의 팁 서비스는 캐쉬앱, 비트코인, 이더리움, 패트리 온, 페이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팁을 보낼 수 있게 제작되며, 유저는 자신의 계좌에 이더와 비트코인 주소를 지정해 코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트위터에 정식 직원이 아닌 일반 유저의 정보로 믿지 않는 유저들도 있었음.

여기에 트위터 관계자는 논란이 된 트윗 계정을 링크하며, 곧 발표 계획이 맞다며, 반 공식적으로 암호화폐 송금 서비스를 인정함. 온라인으로 코인을 주고받을 수 있는게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기에 실제 코인의 이용 역시 늘어날 것이다.







폴리곤 현황

이더리움의 가스와 거래 속도의 문제를 해결해준 프로젝트로 유명한 폴리곤이 8월 20일 $1.7까지 상승하고, 조정이 일어난 가운데, 기관급 투자와 코인베이스의 폴리곤 네트워크 사용 발표로 이더리움과 같이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발표로 코인베이스 유저들은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아닌 레이어2 폴리곤 네트워크를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거래 처리 속도와 0에 가까운 가스비로 코인베이스의 투자자들은 손쉽게 코인을 거래할 수 있음. 현재 이더와 이더리움에서 민팅된 수많은 코인을 레이어 2로 옮겨서 폴리곤에서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유는 바로 디파이 떄문임. 잦은 코인 거래와 코인 대출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들 입장에서 이더의 가스비는 큰 부담이라 거래를 아예 못하거나 심지어 강제 홀딩을 하게끔 한다는 농담이 나오는 시점이다. 그러므로 이더 스테이 킹을 하지 않고,

액티브 하게 디파이를 이용하는 유저들을 폴리곤 네트워크를 많이 애용함. 그러므로 코인베이스 역시 일반투자자들의 편의를 위해 폴리곤 네트워크로 코인을 주고받을 수 있게 폴리곤 네트워크를 받아들이는 것임. 이더리움을 신뢰하고, 장투 하는 사람들은 폴리곤의 퍼포먼스가 중요하기에 계속 폴리곤 관련 뉴스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폴카닷, 쿠사마 현황

최근 이더리움, 카다노, 솔라나가 주목받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저조한 폴카닷과 쿠사마가 Parachain 경매가 시작되면서 폴카닷과 쿠사마 홀더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쿠사마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파라체인 경매일이 공개되면서 프로젝트 입찰이 현재 진행 중임.

쿠사마는 폴카닷의 서브 체인으로 테스트넷와 메인 넷 개념을 둘 다 동시에 가진 프로젝트로 여기에 수많은 어플이 구동되며, 빠르게 생태계 구축이 될 것임. 개발자들은 쿠사마에서 앱을 서비스하려면, 쿠사마 파라체인 슬롯에 입찰을 해야 함. 자리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임.

마치 백화점에 상점 자리가 정해진 것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자리를 얻기 위한 현재 경매가 진행되는 것임. 경매의 진행 방식을 간략히 알아보자면, 프로젝트는 입찰을 위해 쿠사마 코인인 ksm 코인을 홀딩한 투자자를 모집한다. 투자자들은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에 자신의 코인으로 서포트를 해주며, 파라체인 슬롯에 입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물론 코인은 스마트 컨트랙트로 안전하게 보호되고, 새로운 프로젝트의 투자도 같이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만약 프로젝트가 입찰에 성공하면, 48주 동안 쿠사마 네트워크에서 프로젝트를 서비스할 수 있다. 이번 경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드디어 폴카닷 역시 쿠사마를 시작으로 디파이와 NFT 생태계가 갖춰지는 것임.

현재 폴카닷 역시 카르다노처럼 기술적으로 전혀 뒤처지는 프로젝트가 아니다. 오히려 이더리움의 개발 총책임자인 게빈 우드가 직접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폴카닷은 기술력 측면에서 최고의 프로젝트 중 하나임. 게빈 우드는 카르다노의 찰스와 달리 언론에 나서는 걸 꺼려하는 인물로 커뮤니티 구성을 하는 비즈니스에는 관심이 없어 보인다.

현재 폴카닷은 코인들의 시총으로 본다면, 오히려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는 의견을 듣고 있음. 결국 암호화폐 시장에서 블록체인 플랫폼의 진정한 승부는 사실 2022년이라고 볼 수 있다. 이유는 2022년이 넘어가면, 이더리움을 비롯해 그동안 경쟁 준비한 메이저 프로젝트 생태계가 완성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블록체인 플랫폼의 코인들은 시장의 트렌드에 영향을 받을 것이며, 평균 상승 또는 평균 하락하겠지만, 내년부터는 유저들의 실제 네트워크 사용으로 경쟁 프로젝트가 평가될 굉장히 중요한 시점일 것이다.







비체인

대기업의 상품 관리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비체인이 안정적으로 천만 개의 블록을 확장하며, 비체인 블록체인 확장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특히 비체인은 기업들의 상품에 대한 관리를 하는 블록체인 서비스로 세계적 깅버인 루이뷔통, BMW 등이 비체인의 고객이다.

또한 월마트는 음식 상품에 관한 트랙킹을 비체인을 통해 사용하고 있음. 비체인의 블록체인 합의 메커니즘은 작업 증명, 지분 증명이 아닌 권한 증명으로 101개의 노드만이 블록체인을 관리하고, 생성한다.

이렇게 소수의 노드가 블록체인을 관리하기에 블록체인 자체는 중앙화 되어있고, 분산화된 시스템과 차이가 있지만, 블록체인 관리가 쉬워지고, 굉장히 빠른 합의 메커니즘의 장점이 있음.

또한 중국의 지원을 받고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중국이라는 변수로 사실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으나 생산 1위 국가의 상품을 중국 정부 지원으로 비체인의 상품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장래성이 대단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중국 시장 관련 코인 중 최고로 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임.

비체인 역시 상위 30위 코인중에서도 딱히 경쟁사가 없는 코인으로 대기업들과의 서비스가 문제없이 지속된다면,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상승할 코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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