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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빗썸에 상장된 아로와나 토큰은 오후 2시 30분 50원에 거래를 시작했는데, 30분 만에 1,075배인 53,800원까지 폭등을 했다. 10만 원만 넣었어도 1억 원이 됐던 거임. 폭등 원인을 알아보자.





아로와나 폭등 원인

53,800원까지 치소은 후 저녁에 1만원 대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자정을 넘어 4만 원 까지 끌어올리는 미친 변동성을 보여줌. 상장 후 8시간 동안 거래대금은 3,980억 원에 달했다. 4월 23일 오전 현재에는 1만 원 대에 거래되고 있음. 이 역시 상장가와 비교하면, 엄청난 수치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상장 당일 가상화폐 가격이 크게 오른 적은 있으나 10만%가 넘은 건 전례 없다고 함. 빗썸은 이와 관련해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뿐 급등락 원인에 대해서는 알 수 없고, "인지도 높은 기업이 참여한 프로젝트라 관심이 쏠린듯하다"라고 말함.

다들 알겠지만, 아로와나 토큰 폭등 원인은 기대 심리가 아닌 세력 장난에 불과하다고 본다.






아로와나 토큰 프로젝트

아로와나-토큰
아로와나-토큰


아로와나 토큰은 한글과컴퓨터 그룹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 기업 한컴 위드가 투자한 자산이다. 아로와나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술로 금 유통 프로세스 신뢰를 높이고, 금 비즈니스 양성화에 기여, 개인이 금을 쉽게 거래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 제공을 목표로 함.

또한 한컴위드는 해외 법인 한컴 싱가포르를 통해 아로와나 테크에 지분 투자했다. 아로와나 테크가 진행하는 금 기반 프로젝트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하기 위해 투자했다고 함.

한컴 위드는 기술 제공 외에도 디지털 자산 플랫폼, VR/AR 쇼핑몰, 금 기반 모바일 상품권, 한컴 페이 등 다양한 신사업들을 아로와나 토큰과 연결해 코인 유통 확산을 지원할 거라고 한다.






코인 투자 주의

최근 코인 투자자와 거래액이 급증해 미친 시장이 형성되자 정부는 시세 조종이나 자금 세탁 불법 거래를 엄단하겠다고 나섬. 아로와나 토큰 경우도 절대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가격 상승세이며, 투자가 아닌 굉장히 위험한 투기 종목으로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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