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인 시장의 최대 관심사 이더리움 머지 업데이트가 끝났다. 그리고 이제 불장 시작이겠구나 라며, 기대감이 터지기 직전인 사람들이 많을텐데 객관적으로 이 상황을 분석해보자. 향후 거쳐야 할 조건들과 이더리움 머지로 인해 수혜 받을 코인들도 살펴볼것임.

 

 

 

이더리움 머지 가격은 선반영?


이더리움-머지

 

이더리움 머지는 지난 5년 전 비트코인 시장 그리고 이더리움이 탄생하면서부터 머지의 대한 부분은 어차피 일어날 사건이었고, 최근에 이더리움이 오른 부분에서 이것은 선반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또 단기적으로는 당연히 퍼포먼스가 시장에 나타나지 않는다. 장기적인 펀더멘탈이라는 의견으로 나뉜다.


 - 개미를 털어먹을 세력 입장을 생각해보자

우리들이 아는 정보들은 그닥 유용하지 않을 수 있다. 이번 이더리움 머지 또한 대부분이 큰 기대감을 형성시켰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듯이 어떤 정보든 단기적으로가 아닌 장기적으로 접근해야함.

 

 

 

 

이더리움 머지는 그저 시작 단계일뿐


이제 공급량과 유통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단기적인 퍼포먼스를 기대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더리움 머지만으로 이더리움의 블록체인 거래 처리속도가 대폭 증가하거나 확장성이 등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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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속도와 확장성이 좋아지려면 결국 샤딩이 도입되야 하는데, 내년에 있을 서지, 버지, 퍼지, 스퍼리지 단계가 매끄럽게 진행돼야 한다. 비트코인 또한 반감기를 가질 때 바로 오르지 않는다. 오히려 기대감이 너무 부풀었는데 아무 일도 없자 이때 이탈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음.

이더리움 머지도 같은 맥락으로 보면 편함. 웃긴건 이탈자들이 대거 생길 때 비트코인이든 이더리움이든 가격이 올라왔다. 반감기 시점을 전후로 이러한 사이클이 반복되는데 아무튼 우리는 채굴자들이 어디로 이동할지를 생각해봐야함.

 

 

 

 

이더리움 클래식, 레이븐


옮기는 채굴자들도 결국 맷집이 있어야 버틸 수 있다. 이더리움 클래식 채굴하려고 와보니까 채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익을 보는 채굴자들도 그리 많지 않을것임. 세력들이 꿀빠는 포인트를 절대 쉽게 주지 않을것임. 즉, 수혜를 받는 이더리움 클래식, 레이븐 등 역시 위와 같은 맥락으로 단기적 상승 기대는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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