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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조이시티의 투자포인트는 먼저 3분기 이후 성장세와 프로젝트M이 내년 상반기 런칭 예정으로 기대감이 상당하다. 또한 현재 트렌드인 P2E, NFT 등 블록체인 기반 신사업을 추진중이라서 조이시티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임.




조이시티 비즈니스

시가총액은 약 6,600억원 정도 하며,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개발과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곳임. 자체 개발한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크로스파이어 워존, 블레스 모바일 등을 서비스하고 있음. 매출 비중은 온라인게임이 22%, 모바일이 78%로 모바일에 치중됨.

그중 직접 서비스 및 퍼블리싱을 통한 해외 매출이 75%를 차지하고 있음. 해외 매출이 높은 점이 매력임. 건쉽배틀 등 성공작을 통해 쌓은 유저 정보를 통해 후속작 성공 가능성도 기대된다.

지난 11월에는 위메이드와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에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P2E 버전을 선보이기로 했고, 블록체인 게임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하겠다고 한다. 건쉽배틀의 P2E 버전은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임. 또 프리스타일에는 NFT를 결합해 유저들에게 보상을 제공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구축중이다.




조이시티 실적

21년 3분기 매출액은 475억원으로 전년대비 4.4%, 영업이익은 아쉽게도 전년대비 무려 -26.7%를 기록했는데, 계절적 비수기 및 마케팅 감소로 주력 게임들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하락하면서 영업이익 역시 떨어짐.다만 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16.5%로 성장하고 있음.


게임 장르별 매출액 추이를 보면 확실히 전쟁 시뮬레이션 쪽으로 발전하고 있음. 건쉽배틀 시리즈가 바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전략 시뮬레이션 매출액 추이를 보면 19년과 20년을 비교 시 거의 2배에 가까운 성장을 했고, 21년 역시 전년대비 40%가 넘는 성장률을 보여줄것으로 봄.



조이시티 투자포인트

1. 출시가 연기됐던 프로젝트M이 글로벌 퍼블리셔 빌리빌리와 계약 완료되면서 내년 상반기 내놓은다고 함. 기존 게임의 안정적인 실적 기반 속 2022년 프로젝트M 그리고 디즈니 나이츠 사가, 킹오브파이터즈, 프로젝트NEO 등의 추가 신작 출시 시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2. P2E 겡미 및 NFT 진출 등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신규사업을 추진중이라고 언급했는데, 위메이드와 MOU 체결 이후 P2E 버전의 건쉽배틀이 22년 1분기 출시 예정이다. 글로벌 1억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게임의 새로운 성장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되고, 특히 기존 북미에 집중된 구조에서 동남아 유저 유입을 통한 생태계 활성화가 기대된다. 향후 NFT까지 접목시킨다면 추가 수익 확보 등에 시너지가 터질것임.




조이시티 투자자별 매매동향 및 정리

조이시티의 11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의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이 가장 많은 물량을 매수했고, 그 다음으로는 외인이다. 기타 주체는 계속해서 팔고 있지만, 외인이 들어오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함.

조이시티 종목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먼저 차트상으로 들어가기 좋은 구간으로 보인다. 게다가 성장성, 수익성, 안전성 모두 우수한 편임. 다만 아직 높은 PER과 PBR로 인해 고평가라고 볼 수 있음. 그래도 상승 추세 지속 차트로 추세를 추종하는 전략으로 접근하면 괜찮음. 그러나 리스크는 항상 줄이기 위해 분할해서 접근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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