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t


테더 또한 1달러 페깅이 깨지면서 스테이블 코인 안전성을 의심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다. 스테이블 코인도 파보면 종류가 참 많은데 어쨋든 이번 UST 루나 사태를 보면서 알고리즘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이 위험하다는 이미지가 강해짐.

그래서 실제로 알고리즘형 스테이블 코인들이 전부 타격을 받는 중이고 심지어 이번에 테더까지 악영향을 받아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음. 그럼 지금 같은 상황에서 USDT는 과연 괜찮을지에 대해서 살펴보자.




USDT 괜찮은건가?


솔직히 테더가 투명하게 운영하는 느낌은 받지 못한다 그래서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물론 지금은 테더마저 UST처럼 되는거 아니냐?라는 불안감에 실제로 개미들이 많이 던지고 있고 패닉셀도 이어져 1달러 페깅이 끊어졌음. 이게 아무래도 단기적인 패닉셀 영향이 크다보니까 테더같은 경우 다시 $1 페깅될 확률이 UST보다는 높음.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유의하면서 모니터링은 필수라고 봄. 시장에서도 테더 관련해서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이 엇갈리기 때문에 미리 조심해자. 그리고 그나마 스테이블 코인 중 신뢰가 가는 것은 USDC인데 이건 코인베이스라는 대형 거래소에서 만든 스테이블 코인이다.

이거는 지분구조가 상대적으로 단단하고 만약 이것마저 무너지면 엮인 기업이나 대형 투자자들이 큰 타격을 받기 때문에 쉽게 깨지지 않을거라고 생각됨. 그러니 스테이블 코인으로 현금화 하시는 사람들은 스왑 시 USDC로 바꾸는걸 권장함.





현 상황에서는 안전하게 현금 관망


지금 개같이 나락가는 코인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이슈들이 많지 않다. 오히려 코인 시장 하락시킬 수 있는 대형 이슈들이 깔려있기 때문에 위험 관리가 필수이고 만약 스테이블 코인으로 지켜볼 생각이라면 USDT 테더보다는 USDC 코인으로 바꾸는것이 더 안전하다.

마이너스가 너무 심해서 존버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잘 생각해보자. 지금이 하락장 진입하는 시기일 수도 있음. 금리 인상 가볍게 했는데도 물가는 잡히지 않고 지속적으로 주식 시장이나 코인 등에 타격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향후 금리인상은 이어질텐데 이런 상황에서는 중장기적으로 봐도 분위기가 반전될거라고 기대하기는 힘들다.

그러니 현금을 더 보유해서 저점을 잡을 수 있는 기회라도 마련하는것이 좋은 전략이라고 본다. 코인 시장이 분명 다시 반등할거라고는 믿지만 얼마나 길어질지 모르니.. 그리고 반등하려는 타이밍에 투자할 시드가 없다면 회복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코인에 긍정적인 이유


비트코인도 4천만원이 깨졌고, 이더리움 마저 하락폭이 매우 크다. 지금같은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대응이 그리 많지 않다. 일단은 코인 시장을 조금 더 관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코인 시장이 다시 회복할거라는 믿음의 원천은 화폐의 가치는 계속 떨이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를 생각해도 옛날 사람들은 화폐가 금을 대체한다는것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었다. 그러나 전 세계에서 잘 사용하고 있듯이 코인도 화폐를 대체할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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