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주가


웬만하면 떨어지지 않던 구글이 나스닥을 박살내더니 오늘은 메타 주가가 나스닥을 일으켜줌. 지난 어닝시즌 때는 페이스북이 일, 월평균 사용자가 조금 줄은것과 틱톡이 치고 올라오는 상황으로 하루아침에 시총 300조나 사라졌었는데 현재는 유저수가 다시 살아나 약 20% 가까이 메타 주가가 올랐는데 자세히 살펴보자.





메타 주가 왜 올랐을까?


페이스북 시총이 위와 같이 올랐으니 내일 프리마켓이랑 장 시작까지 얼마나 증시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메타 주가가 오른 이유는 이번 분기에 제시한 하루 활성화 사용자가 19억 4천만명인데 실질적으로 19억 6천만명으로 유저가 더 많았고,

수익은 컨센서스 값 보다 조금 낮아졌지만 이는 우'러 전쟁 영향으로 인해 러시아 마켓이 이탈한 부분도 있어 시장 반응은 원래는 더 높은 수익이 있었을거라고 판단함. 그리고 무엇보다 메타처럼 기술 성장주들에게 가장 중요한 지표는 유저수이다.

페이스북 유저들은 이미 옛날에 이탈한지 오래이고 인스타도 단물이 다 빠질려고 하다가 요즘 Reels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인스타 사용 시간 20% 이상을 페이스북 유저들이 reels를 쓰는데 시간을 쓰고 있다. 요즘 틱톡, 유튜브 쇼츠와 같이 짧은 영상이 트렌드임.

작년에 개같이 열풍이던 '메타버스'에 대한 해명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지난 분기부터는 시장이 애초에 메타버스를 메타 주식에 반영을 하지 않하는 느낌이다. 만약 이를 반영했다면 주가는 원래 수준으로 회복했을거임. 단순히 생각해도 시장이 과도하게 던졌던걸 회복하는 수준일 수 있으니 언제나 접근하려면 분할로 들어가서 상황을 보고 유연하게 대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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