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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텔이 곧 청약 하는데 수요예측 결과 중심으로 풀어봄. 핀텔은 스팩 3종목과 같이 청약을 시작한다. 그리고 다음 날에 플라즈맵도 청약을 시작하니까 10월 둘째 주는 청약하는 5종목이 모두 일정이 겹쳐 있다. 핀텔은 수요일까지 청약하고 환불은 금요일이라서 환불 기간은 이틀이다.




핀텔 비즈니스

핀텔-공모주


핀텔은 영상을 분석하는 솔루션을 서비스하는데 스마트 시티를 위해서는 영상을 분석하는 솔루션은 필수이다. 현재는 주로 교통 중심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고 이외에 아파트나 기업, 해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영상기반 보안 솔루션도 서비스하고 있는데

손익을 보면 전년도 매출액은 82억 원이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40억 원 매출이 있었다. 그리고 이익을 보면 20년에는 그래도 거의 BEP 수준까지 끌어올렸는데 21년도에는 적자가 큰 폭으로 늘어났고 올해도 적자는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핀텔이 내년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거라고 보던데 개인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싶음..





핀텔 공모주 괜찮을까?

핀텔의 흑자 전환 주장이 불안한 이유는 하반기에 매출이 146 억 원이 나와야 하는데 수주 실적을 보니까, 올해 예상 매출액 186 억 중에 절반은 수주가 확정이 되었고 나머지는 수주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재를 해 두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향후 추정 실적이 그다지 신뢰가 생기지 않음.



그리고 재무 상태를 보면 회사가 돈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 물론 적자가 이어지니까. 당연한건데 올해 상반기에는 부채 비율이 200%를 다시 넘었다. 그러므로, 재무 상태를 개선시키기 위해서라도 상장이 필요했던 기업 아니었나 싶음.





핀텔 수요예측 결과

먼저 공모가격부터 볼건데 공모가 밴드 상단가격이 8,900원이었는데 공모 가격은 상단으로 확정 된다. 공모가격 신청 결과를 보면 상단과 상단을 초과해서 신청한 비율이 80% 정도 되었으니까 이런 결과를 근거로 공모 가격은 상단으로 확정했다고 봄.

그래서 모집하는 금액은 178억 원이고 시가 총액은 886억 원으로 상장한다. 그런데 기관 경쟁률을 보니까, 조금 의아함. 핀텔은 기관 경쟁률이 559:1이었다. 이번 주 청약했던 탑머티리얼과 비슷한 상황임. 두 종목 모두 공모 가격을 상단으로 확정을 했는데 세부적으로 보면 핀텔이 기관 경쟁률은 약간 더 높았고 의무확약은 탑머티리얼이 훨씬 높았다.

아무튼 두 종목 모두 기관 경쟁률이 아주 저조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1000:1 이하 종목이 공모 가격을 상단으로 확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은 무리수가 있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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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확약은 8.7 %였고요. 3개월 확약이 절반 이상이었다. 최근에 청약했던 9종목 중에서 기관 경쟁률은 핀텔이 6위였고 의무확약 비율은 4위를 기록함.

전체적으로는 중간 정도 성적이라고 볼 수가 있다. 영상 분석 솔루션 종목들을 잘 모르지만 기억나는 회사가 하나 있었는데 작년에 상장했던 이노뎁이 같은 섹터 종목이다. 이 종목은 작년 6월에 상장을 했고 공모 가격은 18,000원이었는데. 현재 주가는 11,850원이다. 공모 가격 대비 30% 정도 하락함..





핀텔의 PSR..

사실 작년에 상장한 종목들 이 정도 하락이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이노뎁만 하락이 크다고 볼 순 없음. 이노텝도 작년에 적자로 전환을 해서 두 종목이 모두 적자라 PSR로 비교를 해봤는데 상반기 매출을 연환산 했다.

이노텝은 금요일 시가 총액이 870억 원이었고 상반기 매출을 연환산하면 574억 원이다. PSR은 1.5 배로 계산이 되었는데 핀텔 상반기 매출을 연환산하면 PSR은 11배 그리고 본인들이 추정했던 올해 매출액인 186억 원을 반영을 해도 PSR은 4.8 배다.

두 기업 모두 영상 분석 섹터인데 밸류로만 비교를 했을 때는 차이가 크다. 이노뎁이 너무 저평가 상태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참 애매하다.





핀텔 청약

신주로만 200만 주를 모집을 하고 우리사주 조합에 5% 비중으로 10만 주를 배정한다. 그리고 일반 투자자에게는 50만 주가 배정이 되었는데 주관사는 대신증권이고 일반청약 한도는 2만 5000주 우대청약 한도는 5만 주다. 그리고 최소 청약은 20주 부터이니니까 증거금은 8만 9000원이 필요함. 청약 수수료도 2000원이 있다.

상장일 유통 물량은 260만 주 정도인데 비중이 26.1 %로 양호한 편이다. 게다가 스몰캡 종목이라서 유통금액도 231억 원으로 가볍다. 유통 물량은 전반적으로는 양호한 수준. 다만 상장일에 유통되는 기존 주주 중에서 크라우드 펀딩으로 미리 투자를 했던 소액 주주 주식이 약 36만 주 포함되어 있는데 펀딩을 2번을 했는데 18년도에는 취득 가격이 1600원 그리고 20년에는 취득 가격이 2000원이다. 공모 가격이 취득 가격보다 최소 4배 이상 비싸니까 웬만하면 소액 주주 물량은 상장일에 대부분 엑싯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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