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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스팩-22호

 

  • 시장: 코스닥
  • 청약일: 5월 17일 ~ 18일
  • 환불일: 5월 20일

 

 

일반투자자 배정 1,250,000 주관사 하나금융투자
모집 수량 (전체) 5,000,000 청약한도 10만주
(증거금 2억)
모집 금액 100억 청약 수수료 2천원
희석 비율 15.28% 공모가 2천원 (증거금 100%)

 

 

균등 청약만 넣으면 효율이 많이 떨어지는데 개인적으로 1만주 이상은 청약하는걸 권함. 증거금은 2천만원이 들어가는데 1만주부터는 청약 단위가 5천주라 15,000주 20,000주 이렇게 넣을 수 있음.

수요예측에서 기관 경쟁률이 1,277:1이었는데 최근 청약한 신영스팩이나 신한스팩과 비슷한 수치이다. 기관들도 최근 처약할 종목들이 거의 없다보니까 스팩으로 많이 몰리는듯함. 그리고 하나금융투자 스팩은 의무확약을 신청받지 않아 이번 스팩도 별도 의무확약이 없다.





하나금융스팩 22호 최대주주


헤리티지파트너즈라는 투자사가 지분 약 80%로 최대주주인데 이외 케이앤투자파트너스와 주관사 하나금융투자가 발기인으로 참여함. 헤리티지파트너즈는 유명한 곳은 아닌데 하나스팩 13호의 최대주주이었다. 당시 지분 40만주 보유해 주관사를 제외하면 단독 주주이었는데 하나스팩 13호는 윈텍이라는 기업과 2020년 합병 상장함.

그래서 윈텍 주가를 보니 합병 상장 후 주가가 4천원 이상 올랐지만, 다시 빠르게 제자리로 내려와 현재는 2천원대 횡보중이다. 아무튼 합병 상장의 좋은 경험으로 22호도 잘되길 바람.

증권신고서를 보면 헤리티지파트너즈 경영진들의 이력이 자세히 기재됐는데 정작 전재천 대표이사는 이력이 보이지 않음. 아마 합병 상장이나 IPO 관련해 기재할만한 이력이 없는 사람이라 언급이 없는듯. 그러므로 이번 스팩은 대표이사 커리어가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기는 힘듦.





하나금융스팩 합병 사례


 

지금까지 상장시킨 스팩 20개 중에서 상장폐지는 고작 2개뿐이다. 기업을 찾고 있는 스팩을 제외하면 상폐 2개 빼고 전부 합병 상장에 성공한것임. 무려 87% 합병률이다. 보통 스팩 합병 성공률이 60% 정도인데 하나금융스팩은 훨씬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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