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팩 22호 청약 일정에 카이노스메드 종목이 겹쳤는데, 둘 다 금요일에 환불되니 환불금으로는 오픈엣지테크놀로지와 KB스타리츠에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KB스팩 22호 청약


  • 총 모집수량: 500만주
  • 일반투자자: 125만주
  • 모집금액: 100억
  • 희석비율: 15.28%
주관사: KB증권
청약한도: 41,000주 (8,200만원)
청약수수료: 1,500원
공모가: 2천원 (증거금100%)

 

보통 100억을 기준으로 소형과 중형을 구분하는데 KB스팩 22호는 중형에 가깝다. 그리고 희석비율이 15.28%인데 발기인들의 주식수 비중이 전체 주식수의 몇% 정도를 차지하느냐가 희석비율이다. 이게 적을수록 합병하는 기업에게 유리함. 그래서 스팩들 평균 희석비율이 15%이니 평균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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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팩주들


구분 참여 계좌 비례 경쟁률 증거금
신영스팩 8호 16,358 338:1 5,287억
IBK스팩 19호 18,368 439:1 5,216억
키움스팩 7호 27,366 429:1 4,288억
하나스팩 23호 15,749 353:1 3,968억

 

최근 스팩주들의 청약 결과를 보면 수수료가 없었던 키움스팩은 나름 참여자들이 많았는데, 수수료가 있는 스팩들은 참여자가 만 명 중후반대이다. 이번 KB스팩 22호도 17,000 계좌 정도가 들어오지 않을까 예상된다. 또 증거금은 4~5천억으로 들어오니까 이와 비슷하게 들어올것임.

그래서 청약을 예상해보면 균등배정으로는 약 37주 정도를 예상되는데 균등청약만 하더라도 50주 정도 청약하는게 좋아보인다. 증거금 10만원 정도임. 그리고 총 증거금이 4천억이라면 비례 경쟁률은 320:1이다.

그래서 일반 한도 41,000주를 청약하면, 비례로는 128주 정도가 배정될 듯 함. 그리고 아마 비례청약까지 한다면 1만주 이상 청약할텐데 단위가 1천주이니 2백만원이라고 생각하면 됨.

 

 

 

 

여전한 기관 참여율


KB스팩 기관 경쟁률이 1,210:1 이었는데 7월 부터 유안타스팩, 신영스팩, IBK스팩, 키움스팩, 하나스팩 등 최근 청약한 스팩주들과 비슷한 경쟁률이다. 그리고 KB스팩 22호는 의무확약 24.6%를 받아 무난한 수요예측 결과가 나왔다.

 

 

 

 

KB스팩 22호 최대주주


최대주주가 서울아이알파트너스인데 투자사라기 보다는 신규 상장 종목 IR을 담당하는 곳 아닐까 싶다. 아무튼 지분율 91%를 보유 중임. 나머지는 KB증권과 에이치사자산운용이 각 1만주로 발기인으로 참여함. 그래서 최대주주 스팩 관련해서는 좋은 커리어를 보여주는 곳은 아니다.



그리고 대표이사는 현재 나이스투자자문 기타비상무이사로 근무하는 사람으로 최대주주와 경영진은 분리가 된 스팩주이다. 대표이사의 스팩 관련한 커리어를 보면, 대신 3호 스팩이 19년 네오셈과 합병할 때 보이고, 증권사와 투자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사람으로 KB스팩 22호 합병 마무리도 기대해볼 수 있음.

 

 

 

 

KB스팩 22호 합병 가능성


KB스팩에 상장되지 못한 스팩이 일부 있다. 지금까지 16개 스팩이 상장했고, 5개 스팩은 상폐를 맞음. 최근 스팩 현황을 보면 20년 1월에 상장한 20호 스팩이 옵티코어와 합병은 추진중인데 아직까지 거래는 정지 상태이다. 21호 스팩은 올해 6월 상장했는데 지금은 합병기업들을 찾는 상황이다.

그래서 16개 중 합병기업을 찾는 21호 스팩을 제외하면 15개가 남음. 그 중 10개 스팩이 성공했으니 성공률은 67%로 높은 편이다. 평균 스팩 합병률이 65% 정도라는데 평균이라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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